2009년 06월 15일
잘못 만들어진 추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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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1:10 | 맑은 샘물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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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1:10 | 맑은 샘물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1:06 | 작은 물방울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1:04 | 작은 물방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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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1:04 | 내 발길 머문곳 | 트랙백(1)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1:03 | 작은 물방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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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1:02 | 문풍지 바람소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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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1:00 | 문풍지 바람소리 | 트랙백(3)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0:59 | 숟가락 젓가락 | 트랙백 | 덧글(0)
◆ 최단 거리가 최고?=집에서 직장까지 코스를 짚어 보자. 거리가 짧다고 무작정 '베스트'는 아니다.
가능하면 자전거 도로 구간을 끼는 게 좋다.
한강시민공원이나 양재천 등에는 안전함과 상쾌함, 두 마리 토끼가 있기 때문이다.
차도 구간이야 물론 짧을수록 좋다.
◆ 나는 마스크맨=그럼에도 자동차 도로를 달려야 한다면 마스크는 필수다.
'요주의 대상 1호'는 도로 맨 우측으로 난 버스전용차로.
차로 우측을 달려야 하는 자전거가 버스 꽁무니를 따라가다 보면 시커먼 매연을 들이켜기 일쑤다.
1회용 공업용 마스크가 도움이 된다.
아니면 손수건 등으로 얼굴을 가린 뒤 코로 숨을 쉰다.
매연이 입을 통해 폐로 곧장 들어가는 걸 어느 정도 막아준다.
◆ 전립선 조심?=서울 강남프리마비뇨기과 장송선 원장은 "자전거 타기가 전립선 질환의 원인은 아니다.
오히려 혈액 순환을 도와 전립선 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"고 말한다.
다만 전립선 환자라면 딱딱한 안장 대신 푹신한 안장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고 한다.
◆ 횡단 보도, 내리세요=자전거의 횡단 보도 주행은 불법이다.
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야 한다.
그래야만 횡단 보도에서 사고가 나도 차가 아닌 보행자로 간주, 완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.
법규상 자전거는 '차'로 취급된다.
◆ 옷은 뭘 입지?=경기도 분당에서 서울 가락동까지 자출(자전거 출근)하는
마두환(43.회사원)씨는 "편한 복장으로 출근, 회사에서 옷을 갈아입는 게 좋다"고 말한다.
조금 일찍 출근, 땀이 많은 여름에는 회사 근처 목욕탕에서 샤워를 한다.
"요즘은 화장실에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닦아요. 정말 개운해요. 이것도 노하우죠."
◆ 타이어 펑크, 유비무환=출퇴근길에 타이어 펑크가 나면 어쩌나. 걱정할 필요 없다.
요즘은 펑크 해결 도구를 세트로 판매한다. 예비 펌프는 자전거 프레임에,
다른 도구는 안장 뒤 조그만 가방에 쏙 넣으면 된다.
대신 집에서 한 번쯤 튜브 가는 연습을 해 본다.
◆ 퇴근길, 불을 켜세요=퇴근길은 어둡다. 라이트 설치는 필수다. 앞은 물론, 뒤에도 달아야 한다.
등에 맨 배낭이나 헬멧 등에도 야광 표식을 붙인다.
백성호 기자
# by | 2009/06/15 20:57 | 소쿠리와 함지박 | 트랙백(23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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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0:55 | 트랙백(3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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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5 20:48 | 문풍지 바람소리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0:42 | 작은 물방울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0:40 | 숟가락 젓가락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6/15 20:39 | 사랑의 샘 | 트랙백(11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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